지난달 런던 마라톤에서 인류 최초로 2시간의 벽을 깬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오는 9월 베를린 마라톤에 출전한다.
그는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운 기존 세계기록(2시간 00분 35초)을 1분 5초 앞당기며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꿈의 기록 '서브 2'(2시간 이내에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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