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신규 3터미널에 115㎡ 규모의 대형 LED 사이니지를 공급하며 유럽 대표 교통 허브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터미널 중앙 ‘마켓 플레이스’에 설치돼 공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민동선 LG전자 MS사업본부 ID사업부장은 “공항을 비롯해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보수가 중요한 공간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으로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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