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좌익수가 다른 야수 도움 없이 더블플레이를 완성하는 진기한 장면을 연출했다.
콜로라도 로키스의 좌익수 제이크 매카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방문경기에서 혼자 타자와 주자 2명을 아웃시켰다.
콜로라도 구단에서는 최초의 좌익수 더블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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