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본부서 ICT 인재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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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본부서 ICT 인재 육성 나서

화웨이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ASEAN) 본부에서 '제10회 Huawei ICT Competition APAC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ICT 인재 육성 확대에 나섰다.

14일 화웨이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14개 국가·지역에서 8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카오 킴 호운 아세안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아세안 지역의 창의성과 혁신, 기업가 정신의 원동력"이라며 "아세안 디지털 마스터플랜 2030에서도 강조하듯 디지털 인재는 아세안 미래 비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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