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즈브러의 훈련을 훔쳐본 사우샘프턴 스파이의 정체가 밝혀졌다.
사우샘프턴 1군 스태프였다.
영국 ‘더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리시 풋볼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을 앞두고 미들즈브러의 훈련을 지켜봤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인물은 사우샘프턴 스태프 윌리엄 솔트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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