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복지 '서울런' 5년 만에 가입자 4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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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육복지 '서울런' 5년 만에 가입자 4만명 넘어

서울시는 2021년 도입한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이 약 5년 만인 이달 8일 가입자 4만 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정규 교육을 제외하고 이용하는 교육 서비스 중 서울런의 비중이 50% 이상인 학생은 내신이 0.42등급 올라, 비중 50% 미만인 학생의 0.20등급 상승에 비해 성과가 좋았다.

시는 현재 26개인 서울런 학습사이트를 내달 28개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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