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017670)이 재발방지를 위해 약속한 보안 강화 조치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4월 22일 SKT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조치, 보호체계 정비, 관리·감독 강화 등을 확인했다.
개인정보위 2025년 하반기 시정명령 등 이행점검 결과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편 지난해 SKT에 이은 개인정보 유출 규모 2위였던 인크루트(약 720만건) 역시 추가 인증체계 마련, 비정상 트래픽 탐지 정책 개선 등 보안 강화 조치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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