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에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이 들어섰다.
동해시는 14일 폐기물종합단지에서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설치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은 하루 40t 처리 규모로, 건축면적 1천607㎡에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공사장 폐기물 자원 순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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