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금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도입한 시스템은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앱(양주시청 수거보상제)을 내려받아 불법 광고물 수거 사진과 관련 정보를 제출하면 보상금 신청부터 검토·산정·정산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기존에는 수거보상금 신청 시 현수막 1장당 철거 전후의 사진과 신청서 등 각종 서류를 개별적으로 작성해 제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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