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의 신임 주총리가 측근인 점술가를 특별고문에 임명했다가 야권 등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하루 만에 임명을 취소했다.
14일 타임스오브인디아(TOI)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최근 타밀나두 주의회 선거 승리로 총리에 오른 찬드라세카란 조세프 비제이 주총리는 지난 12일 측근이자 점술가인 리키 라단 판디트 베트리벨을 자신의 특별고문에 임명했다.
결국 비제이 주총리는 이번 주의회 선거에서 자당의 승리를 예측했고 당 대변인도 맡았던 베트리엘의 특별고문 임명을 하루 만에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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