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구진, 다발골수종 생존율 예측지표 개발해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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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구진, 다발골수종 생존율 예측지표 개발해 무료 공개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혈액암 환자의 생존율을 동반질환까지 고려해 예측할 수 있는 새 지표를 개발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의대 약리학교실 최수인 교수 등이 다발골수종 환자의 동반질환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생존율을 예측하는 '다발골수종 특이 동반질환 지수'(MM-CI)를 개발하고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새 지표의 구성요소는 ▲ 성별 ▲ 연령 ▲ 심부전 ▲ 뇌혈관질환 ▲ 간질환 ▲ 동반 악성종양 등 6개 변수로 정하고, 가중치를 반영한 점수 체계를 통해 환자를 저위험·중간위험-I·중간위험-II·고위험의 4개 군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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