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가 월 거래액 200억원을 넘어섰다.
바이버는 지난 4월 기준 월 거래액 200억원과 누적 거래액 3500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문제연 바이버 대표는 “단순 거래량 확대보다 이용자가 체감하는 거래 경험 개선에 집중해 왔다”며 “AI와 블록체인,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통해 명품시계 거래 경험 자체를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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