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치다 퇴직한 초등학교 교사가 스승의날을 앞두고 1억원을 기부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직 초등교사 홍은경(63)씨가 최근 1억원을 기부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홍씨는 초등학교에서 27년간 교편을 잡았으며, 약 10년 전부터 고액 기부를 목표로 준비해 오다 최근 남편과 뜻을 모아 기부를 실천했다고 사랑의열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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