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공개된 디즈니+ '골드랜드' 5~6회는 이설에게 고문과 협박을 당하며 벼랑 끝에 몰린 박보영, 그리고 광기 어린 폭주를 이어가는 이광수까지 한층 거세진 욕망의 충돌과 예측불가 전개로 시청자를 압도했다.
이날 '유진'(이설)은 금괴를 손에 넣기 위해 '희주'(박보영)를 협박하고 고문까지 감행, 결국 금괴의 위치를 알아내 그곳으로 향했다.
이런 가운데 '희주'에게 고문도 서슴지 않는 '유진'과 광기 속 살인을 저지른 '박이사'의 모습은 욕망에 잠식된 인간의 민낯을 서늘하게 담아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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