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반복해서 물을 마시는 여름철, 서울시 아리수가 세균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안전한 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실시한 조사에서 아리수가 반복 음용과 장시간 보관 환경에서도 일반세균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물연구원은 여름철 반복 음용과 장시간 보관 과정에서 세균 증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잔류염소로 세균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수돗물을 텀블러에 담아 이용하는 것이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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