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물교체 없이 미생물을 활용하는 친환경 대하 생산. 서해안 방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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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교체 없이 미생물을 활용하는 친환경 대하 생산. 서해안 방류 성공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물을 교체하지 않고 미생물을 활용하는 친환경 양식 방식으로 토종 대하 종자 150마리를 키운 후 서해안 방류까지 성공했다.

이번 방류 대하는 부화 직후부터 방류 크기(약 1.2cm)까지 전 과정을 친환경 ‘바이오플락(BFT)’ 방식으로 키운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플락 방식으로 대하 종자를 대량 생산해 방류한 사례는 이번이 국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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