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아리수의 반복 음용과 장시간 보관에 따른 미생물 변화를 조사한 결과, 잔류염소가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일반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시 연구진은 텀블러에 담은 아리수를 여러 차례 나눠 마신 뒤 시간이 지남에 따른 미생물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리수는 반복해 입을 대고 마신 뒤에도 24시간 동안 일반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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