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걸' 최지호가 '전 충주맨' 김선태의 유튜브를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충주걸 최지호, 도망친 22만의 구독자를 추노 하러 나온 전 충주맨 김선태의 마지막 잎새 │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27'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신규진은 "올리기만 하면 100만 그냥 넘어가버리고"라며 김선태 유튜브를 언급했고, 최지호는 "단가가 1억이라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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