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가 드라마에 대한 일부 부정적 반응에 직접 입을 열었다.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동명 원작을 써낸 작가 제이로빈은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드라마가 원작과 달라 실망하신 분이 극히 일부 계신 것 같은데.저는 오히려 원작과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저는 소설을 웹툰으로 제작하며 고증(?)하는 단계가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경례포즈부터 복장, 부대마크, 견장 위치까지...다 체크하는 게 쉽지가 않다"며 웹소설에 이어 웹툰을 제작하며 고충을 겪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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