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서는 고은아와 남동생 미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난 설날을 보낸 모습이 공개됐다.
북적북적한 분위기 속 식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고은아는 미르와 함께 D라인으로 불룩해진 배를 자랑했다.
고은아는 "옆모습도 똑같다"라고 남매 케미를 자랑했고, 미르는 "인생 첫 80kg이다"라고 몸무게를 솔직히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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