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가 각각 대규모 주택 공급과 전세시장 안정 대책을 핵심으로 한 주거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잡기에 나섰다.
추 후보는 “3기 신도시의 조속한 착공과 행정 지원을 통해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며 공급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전세임대주택 6만 가구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만 가구 이상도 추가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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