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학자 "트럼프 '67마일' 발언은 대만 자립자강 필요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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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학자 "트럼프 '67마일' 발언은 대만 자립자강 필요성 시사"

대만 학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미국이 대만을 지원하고 무기를 판매하지만, 지리적 한계로 인해 군사적 원조가 쉽지 않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사외교학자인 천이판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중국이 무력 침공하는 상황에서 대만에 대한 군사적 지원이 제때 이뤄지기 쉽지 않으므로 대만이 스스로 해결하길 바란다는 뜻을 간접적으로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정상회담 이후에야 미국이 미중 관계 안정을 우선시해 140억달러(약 21조원) 규모의 대만 무기 2차 판매를 의도적으로 연기하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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