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다.
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전통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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