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둔 부산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초접전 양상 속에 제3지대인 정이한 후보 지지율까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3일 공개된 뉴스1·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는 전재수 후보 43%, 박형준 후보 41%로 집계됐다.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박 후보가 60%를 기록해 전 후보(24%)를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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