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상황 관리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지난달부터 수리시설과 원예시설, 축산시설, 산사태 취약지역, 산지 태양광 등 주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역 축산농가에 ▲사육 밀도 조절 ▲환경 온도 저감 ▲급수 및 영양 관리 ▲전기 시설 점검 ▲위생관리 강화 등 적극적인 사양 관리 개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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