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기업의 초과이윤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음해성 가짜뉴스’로 규정했다.
이 대통령으로부터 지적받은 매체, 기사 삭제 이 대통령은 13일 X에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해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했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라고 했다.이어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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