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가 1844년 제주 유배 중 그린 작품 '세한도'는 제자 이상적에게 준 그림이다.
첫 부분에는 김준학이 1914년에 쓴 ‘완당세한도’와 시가 있다.
세한도는 한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송백의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노규민의 컬처 N 토크] '최고령 배우' 신구·박근형의 큰 그림
박지훈 '요리사의 길' 중단...2회 만에 6.2%, 자체 최고 시청률 ('취사병 전설이 되다')
[K컬처 리포트] '밈'이 바꾸는 문화 읽기
양지은, 두 번째 정규앨범 ‘석양’ 발매...청춘부터 황혼까지 물들인 인생 서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