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북지사 선거 구도에 대해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도지사가 되는 것이 전북의 발전과 새만금 개발에 훨씬 효율적이고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당이 김 지사의 '대리비 지급' 의혹 직후 그를 12시간 만에 제명하고, 이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 처분을 내린 데 대해 "불공정 처사", "정 대표의 사심 공천" 등이라며 이른바 '계파갈등'설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정 대표는 최근 대구 등 '보수 텃밭'으로 꼽히는 지역에 대한 민주당 지도부의 방문이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 당내 일각에서 인 데 대해선 "오지 말라고 하는 곳에 간 적은 단 한 군데도 없다"며 "일부 언론에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언론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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