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핵심은 발베니의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와 다니엘 아샴이 브랜드의 상징인 ‘5대 희귀 기술’을 통해 발베니의 내면을 시각화하는 데 있다.
그녀는 “발베니는 언제나 장인정신과 혁신, 그리고 인간의 노력 위에서 이어져왔다”며 “다니엘 아샴과의 이번 협업은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발베니의 정신과 위스키의 변함없는 개성 및 철학을 탐구하는 창의적인 여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미술가 다니엘 아샴은 “발베니가 오랜 시간 지켜온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방식과 장인정신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며 “이번 협업은 시간과 과정 자체에 대한 공유된 경외심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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