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도 노렸다…380억 턴 해킹조직 해킹조직 수법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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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도 노렸다…380억 턴 해킹조직 해킹조직 수법 ‘소름’

BTS 정국의 84억 원대 주식까지 노렸던 국제 해킹 조직의 중국인 총책이 한국으로 송환됐다.

13일 법무부와 경찰청 등에 따르면 태국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380억 원대 자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총책 A 씨(40)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범죄인 송환을 위해 지난해 5월 태국 당국에 긴급인도구속을 청구하고 같은 해 8월 정식 범죄인 인도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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