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대화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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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대화 지속할 것"

삼성전자가 노조의 사후조정 결렬 선언과 관련해 "매우 유감스럽다"며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어렵게 만든 사후조정이 노조의 결렬 선언으로 안타깝게도 무산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 간 사후조정 절차는 당초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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