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대동맥수술팀은 지난 20년간 이 시한폭탄에 맞서 365일·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대동맥질환, 얼마나 위험한가 대동맥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대동맥류 △대동맥류 파열 △대동맥 박리가 있다.
정준철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주치의가 시술이나 수술을 권할 경우 대동맥질환 환자는 치료를 미루지 말고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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