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100억 원이 넘는 규모의 자사주를 현금이 아닌 주식 보수 형태로 임원들에게 지급한다.
회사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된 장기 성과급 제도(LTI)의 일환이며, 전체 주식 수 대비 비중이 작아 주주가치 희석 우려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SK는 12일 공시를 통해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부회장, 이용욱 SK온 대표이사 사장, 윤풍영 SK 수펙스추구협의회 담당 사장, 조대식 전 SK㈜ 부회장 등 현직·퇴직 임원 33명에게 ‘장기성과급 행사에 따른 주식 보수’를 지급하기 위해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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