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사 새벽 3시 끝내 결렬···총파업 현실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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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새벽 3시 끝내 결렬···총파업 현실화하나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보상안을 두고 사후조정 절차를 거쳤지만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렬됐다.

최 위원장은 "조합의 요구는 상한 폐지와 투명화, 제도화"라며 "조정안은 투명화되지 않고 DX부문은 상한이 유지된다는 점,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하이닉스보다 높은 경우에만 해당하는 안건"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사후조정 결렬로 삼성전자 총파업 우려는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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