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치른 마지막 경기였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던 제임스 매디슨이 돌아왔다.
매디슨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0분경 마티스 텔 대신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토트넘이 두 명의 감독을 교체하는 동안 한 번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는 점에서 매디슨의 공백이 얼마나 길었는지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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