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은 지난 2시즌 연속(2024·2025시즌) 20홈런 이상을 쳐낸 삼성 타선의 핵이다.
삼성 전병우(왼쪽)가 12일 잠실 LG전 8회초 만루홈런을 쳐낸 뒤 정병곤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삼성 전병우가 12일 잠실 LG전 8회초 만루홈런을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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