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혜미가 고(故) 이순재가 재작년, 데뷔 첫 대상을 수상한 것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이날 KBS 2TV 드라마 '개소리'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이순재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당시 이순재는 연기 인생 70년 만에 첫 대상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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