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집행위원장은 이날 ‘BIFAN의 AI 선도 전략’을 주제로 약 15분간 발표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는 구글, 엔비디아, 오픈AI, 디즈니 등 글로벌 기술 기업 관계자들과 영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등 세계 영화·기술 산업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AI가 스토리텔링과 미디어 환경에 미치는 변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BIFAN이 발굴한 허건 감독의 장편 영화 ‘종말의 인간’도 칸 필름마켓 공식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리며 성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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