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중에 이스라엘이 아랍에미리트(UAE)에 저고도 방공시스템인 아이언 돔을 제공한 사실을 미국 관리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확인했다고 이스라엘 언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히브리어 일간 하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의 이스라엘 대표부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UAE에 대한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 제공 사실을 언급했다.
정부 관리가 공개 석상에서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 제공 사실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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