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위원장 "노사 이견 그대로…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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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위원장 "노사 이견 그대로…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결렬"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8시간째 장기간 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1차 조정회의는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1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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