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새 싱글 ‘헤븐 앤 헬’(heaven and hell)로 공백을 깬다.
웨이브투어스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의 시카고·브라질·인도 공연을 비롯한 다수의 해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을 쌓았다.
전작으로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뷔 앨범 차트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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