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삼성전자' 코앞인데…장성규·이경실, 속타는 심경 '괜히 팔았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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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삼성전자' 코앞인데…장성규·이경실, 속타는 심경 '괜히 팔았네' [엑's 이슈]

뼈아픈 주식 투자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스타들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2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서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메시지에서 한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질문했고, 이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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