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방남’ 수원FC 위민vs내고향여자축구단전 입장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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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방남’ 수원FC 위민vs내고향여자축구단전 입장권 판매

8년 만에 북한 선수단의 방남으로 관심을 끄는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수원FC 위민의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사진=수원FC 위민 수원FC 위민은 12일부터 수원FC 위민-내고향, 멜버른 시티(호주)-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의 대회 준결승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2시 멜버른 시티와 도쿄 베르디가 맞붙고 오후 7시에는 내고향과 수원FC 위민이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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