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수출액 1천만달러 이상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를 육성하기 위해 기업당 최대 5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12일 서울 성수동에서 수출 유망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K-수출스타 500' 사업 출범식 및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이 사업비를 활용해 최대 3년간 마케팅, 금융, 인증 등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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