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칸 필름마켓서 AI 비전 제시 아시아 대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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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칸 필름마켓서 AI 비전 제시 아시아 대표 발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의 신철 집행위원장이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아시아 영화계를 대표하는 'AI 비전'을 선포한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오는 14일(현지시간) 칸 필름마켓 프로그램인 칸 넥스트(Cannes Next)의 'AI in Asia'에 초청돼 'BIFAN의 AI 선도 전략'을 주제로 15분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주최 측은 BIFAN을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영화제"로 명명하며 신 집행위원장을 아시아 창작 생태계를 대변할 핵심 인물로 공식 초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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