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입시생 연간 50만원 지원" vs 허태정 측 "대표 빵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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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입시생 연간 50만원 지원" vs 허태정 측 "대표 빵축제"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야 대전시장 후보들이 12일 청년·교육과 문화·관광 분야 공약을 제시하며 경쟁을 벌였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형 인재육성 교육지원금과 인공지능(AI) 혁신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대전을 '일류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역 대학 입시생 1명당 연간 50만원씩 50억원을 투입해 컨설팅 전문가를 초빙해 입시·진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국내 유명 인터넷 강의 수강과 예체능·특기 적성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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