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군민이 스스로 주거지와 생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점검할 수 있도록 나섰다.
군은 ‘자율안전점검표’ 6천5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군 관계자는 “재난 예방의 핵심은 행정기관의 점검뿐만 아니라 군민이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스스로 살피고 조치하는 관심과 실천에 있다”며 “이번 자율안전점검표를 적극 활용해 ‘사고 없는 안전한 양평’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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