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2일 정책 싱크탱크 '성장과 균형'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싱크탱크는 민 후보가 제시한 ▲ 성장통합(남부권 신산업 수도 건설) ▲ 균형통합(4개 권역 분업·순환 경제) ▲ 시민주권(시민이 설계·통제하는 자치정부) ▲ 녹색도시(탄소중립·에너지 전환 선도도시) ▲ 기본소득(기본사회·돌봄 기반 최소 보장) 등 5대 원칙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행정·복지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정민 공동대표는 "보여주기식 조직이 아니라 실제로 정책을 만드는 실전형 싱크탱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