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경북 주왕산국립공원 주봉(해발 720.6m) 인근 용연폭포 방향 100m 지점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쓰러져 있는 A군을 발견했다.
수색 3일째를 맞은 이날, 경찰과 소방 인력 350여 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한참이 지나도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 부모는 오후 4시 10분 국립공원공단에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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