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후불제 방식 해외여행 상품을 판매하며 고객 선입금 100억원 이상을 빼돌린 50대 여행사 대표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밝히며 피해 규모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매달 일정 금액만 납부하면 해외여행 경비를 완납하지 않아도 출국시켜준다는 후불제 상품으로 수천 명의 회원을 모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